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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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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전 의원, 다음달 12일 결혼…“야인생활 쉽지 않았다” 김민석 전 의원이 12월에 예정된 자신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그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위 부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김 전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불쑥 쑥스러운 소식을 전한다”며 “저 결혼한다. 다시 시작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소중한 사람을 만나 마침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오래 깊이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감히 축복을 청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다음달 12일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 전 의원은 “본인 나름의 여러 어려움을 헤쳐 왔지만 보통의 시민으로 평범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신부를 소개했다. 그는 “알고 지낸 지는 몇 해 됐는데 바닥으로 가라앉을 때의 제 모습을 지켜보고 붙잡아줬다”며 “올해부터 같은 교회를 다니고 함께 새벽..
이에스에이, 특별관계자 지분변동 이에스에이는 (주)엘케이디파트너스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0%에서 3.70%로 변동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편, 이에스에이는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4,250원, 거래량은 1,572,940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15원(-0.35%) 하락했다. 공시 전문으로 이동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개인이나 법인이 상장회사 지분을 5%이상 보유하게 될 경우에 5일 이내 발표하는 지분공시다. 일명 "5%룰"이라고도 불리며, 주식을 추가로 매입하거나, 매각해 1% 이상의 지분변동이 생겨도 5일 이내에 공시해야 한다. 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
[리뷰IS] '한끼줍쇼' 함소원, 첫 띵동에 문소리 본가 입성···이진혁도 야무지게 '성공' '한끼줍쇼' 함소원은 첫 시도 만에 배우 문소리 본가에서, 이진혁은 예능 대세임을 입증하며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방송인 함소원, 가수 이진혁이 밥동무로 출연해 동탄2신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규동형제는 한복을 입고 있는 함소원, 이진혁과 만났다. 2년 전 동탄1신도시에서 굴욕을 맛봤던 규동형제는 2신도시에서 만회를 다짐했다. 강호동은 "요즘 포털 사이트 연예면에 들어가면 80%는 진혁이 기사다.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다고 기사가 나온다"며 이진혁을 치켜세웠다. 이에 이진혁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동네를 둘러보기 시작하면서부터 함소원의 '투 머치 토커' 본능이 발동했다. 과거 친분이 있던 이경규와 강호동 역시 혀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 왜 주목?... 연 강수량은 805mm, 적설은 평균 60mm 불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가 전파를 타면서 28일 포털에서 화제다. 아이슬란드섬 남서부, 팍사만에 면한 이 나라 최대의 상항(商港)이자 어항이며, 북위 64°에 위치한 세계 최고 위도상의 수도이다. 874년에 스칸디나비아인 I.아르나르손 등의 정착으로 취락이 시작되었으며, 1801년에는 덴마크 행정부가 생겼고, 1918년에는 아이슬란드의 수도가 되었다. 고위도에 위치하면서도 1월 평균기온은 -0.4℃밖에 안 되고, 7월은 11.2℃로 난방이 필요하며, 연강수량은 805mm인데, 적설은 평균 60mm에 불과하다. 또 온천도시로서도 유명한데, 87℃의 온천을 이용한 급탕(給湯)시설이 거의 전시(全市)에 걸쳐 있어, 난방용 석유가 연간 10만 kℓ나 절약되며, 레이캬비크 즉 ‘연기 낀 항만’이라는 명칭에도 불..
‘28세 미성년’ 사랑도 꿈도 뜻대로 되지 않는 스물여덟 ‘28세 미성년’은 2018년 개봉한 멜로, 로맨스 영화다. 장 모 감독의 작품이다. 니니, 왕대륙, 곽건화, 마소 등이 출연했다. 애인 ‘마오’의 달콤한 청혼만을 십 년째 기다린 스물여덟 살 ‘량시아’는 프러포즈는커녕, 그에게 차인 뒤 초콜릿을 먹고 수상한 능력을 얻게 된다. 다섯 시간 동안 겉모습은 그대로인 채, 마음만 열일곱 살 자신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것. 열일곱이 된 ‘작은 량시아’는 지하철에서 만난 자유로운 청년 ‘얀’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그와의 짧지만 달콤한 데이트를 이어나간다. 하지만 열일곱, 스물 여덟 두 ‘량시아’의 평화로웠던 이중생활은 점점 꼬이기 시작하는데... 널 만나면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오락가락 그녀의 판타스틱 타임슬립 로맨스!
"결혼 고려"...'라스' 지숙, 이두희와 러브스토리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중" [더팩트|박슬기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지숙이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숙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난달 열애설이 난 이두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나 혼자 한다' 특집으로 김동완, 박지윤, 서효림 등도 함께 출연했다. 그는 "활동하고 첫 열애 기사가 난 상황이었다. 조심스러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열애설 보도 후 결혼설까지 났는데, 기사에 '절대 반박'으로 났더라. (결혼을) 하려고 해도 못 할 것 같이 나왔다"며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긴 했다. 진지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지숙은 이두희와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제가 악플 때문에 힘..
허경영 "국민 1인당 150만 원씩"…최사랑 위자료 청구 소송 공중부양, 축지법 등 황당한 대선 공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대선 단골주자' 허경영(69) 씨가 27일 신당 '국가혁명배당금당'창당 소식을 알리면서 트로트 가수 최사랑씨와의 위자료 청구 소송에도 관심이 쏠린다. 내년 총선에도 출마 의지를 밝힌 허 씨는 국민에게 매달 배당금 150만원을 주고 그 예산은 벌금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굶는 사람, 카드빚 못 내는 사람,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하는데 마이너스가 되는 사람을 없게 하겠다. 아름다운 자본주의로 가겠다. 노동자들이 빚이 없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서민을 위한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가의 1년 예산 50%를 절약해 30세 이상(기혼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을 준다는 것이다. 허 대표는 지난 25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배..
김경란 이혼사유 재조명…남편 누구길래? 방송인 김경란이 '우린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해 이혼사유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최근 MBN '우리다시 사랑 할수 있을까'에서 김경란은 결혼에 대해 "사회적 인식 속에서 해야만 한다고 학습을 받았으니까 떠밀려서 살았던 건 아닌가 싶었다. 내 감정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왔던 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김경란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바른미래당 김상민 전 의원과 결혼했다. 김경란과 전남편 김상민은 4살 나이차이가 났으며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김경란과 전남편 김상민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김상민 전 국회의원은 최근 생식·두유 등 생산하는 식품업체 이롬의 대표이사로 선임된 것으로 전해진다.